동탄 임상노트 | 허리를 못 펴는 고등학생 — 운동 부족이 만든 몸
고등학생 회원님의 움직임 평가에서 성인 회원님들과 비슷한 각도가 나왔습니다. 학생들 사이에 늘고 있는 이 패턴을 왜 성인이 되기 전에 잡아야 하는지 적었습니다
실제 케이스와 경험을 바탕으로, 몸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연구노트
내몸에미소가 직접 쌓은 체형 데이터 보기
고등학생 회원님의 움직임 평가에서 성인 회원님들과 비슷한 각도가 나왔습니다. 학생들 사이에 늘고 있는 이 패턴을 왜 성인이 되기 전에 잡아야 하는지 적었습니다
출산 후 허리 통증으로 오신 회원님이 운동 중에 둘째를 가지셨습니다. 병원에서 운동해도 된다는 말을 듣고 다시 나오고 계신 이유를 적었습니다
평발 진단을 받으면 운동을 겁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희가 평발인 분께 실제로 확인하는 것과, 왜 진단명 하나로 운동을 막지 않는지 적었습니다
방아쇠수지 진단을 받으면 대부분 손가락만 신경 쓰십니다. 저희는 손목과 팔꿈치가 어떻게 쓰이고 있었는지부터 봅니다. 왜 그쪽을 먼저 보는지 적었습니다
식당에서 일하시는 40대 후반 회원님이 어깨 때문에 오셨습니다. 어깨만 볼 생각이었는데 팔꿈치가 양쪽 다 167도에서 멈춰 있었어요. 하루 종일 팔을 굽혀 쓰는 몸의 특징이었습니다
척추관 협착증 진단을 받고 오신 분들 중에 몇 분만 걸어도 다리가 무겁고 저려서 앉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걷는 시간을 늘리는 걸로는 잘 안 됩니다. 저희가 무엇부터 바꾸고 무엇을 기록하게 하는지 적었습니다
디스크 진단에 마른 체형, 평생 허리가 아프셨다는 분이 오셨어요. 1년이 넘게 함께하면서 달라진 것들 이야기입니다.
발가락이 불편해서 오셨는데 골반과 허리가 함께 나왔습니다. 그런데 운동을 시작하면 매번 아프다고 하셔서 다음 단계로 못 넘어가고 있어요. 잘 풀린 케이스 대신, 지금 진행 중인 이야기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40대 초반 회원님이 전에 운동하던 곳에서 다치고 오셨습니다. 동작 이해가 빠르고 시키면 곧잘 따라 하시는 분이었어요. 그런데 팔을 위로 드는 각도가 166도에서 멈춰 있었습니다
운동하면 무릎 앞이 아프고 며칠 쉬면 괜찮아지는 패턴이 반복된다면, 쉬는 것이 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저희가 어디를 눌러보고 어떤 각도부터 확인하는지, 그리고 통증을 어디까지 허용하는지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