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임상노트 | 오른쪽 무릎, 처음 평가부터 마지막 운동까지 어떻게 봤는지
스쿼트할 때마다 오른쪽 무릎이 안쪽으로 무너진다는 회원님의 평가부터 운동 처방까지, 실제로 어떤 순서로 봤는지 그대로 기록했습니다.
실제 케이스와 경험을 바탕으로, 몸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연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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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할 때마다 오른쪽 무릎이 안쪽으로 무너진다는 회원님의 평가부터 운동 처방까지, 실제로 어떤 순서로 봤는지 그대로 기록했습니다.
회전근개 파열로 왼쪽 어깨 수술을 받으신 회원님. 시간이 지나자 손대지 않은 오른쪽 어깨까지 아파오기 시작했어요. 측정해보니 어깨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무릎이 안 좋아서 오셨고, 앉는 자세·걷는 자세부터 바로잡고 싶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유연성 검사는 오히려 좋게 나왔습니다. 문제는 다른 데 있었어요.
좋다는 운동을 다 해봐도 다음 날 더 아팠던 50대 여성 회원님. 접근을 바꾼 뒤 며칠 만에 가장 먼저 나온 말은 통증 얘기가 아니라 "오랜만에 푹 잤다"였습니다.
라운드숄더가 양쪽 다였던 사무직 여성 회원님. 오버헤드 스쿼트에서 나온 0점이 최근 다른 회원님 케이스와 같은 숫자였는데, 그 정체는 서로 달랐습니다.
발바닥 마사지하고 깔창 껴도 족저근막염이 몇 달째 그대로인 이유. 발이 아니라 발목·종아리·고관절에서 내려오는 부하를 봐야 재발이 멈춥니다.
열심히 빼도 안 들어가는 아랫배, 거울 속 굽은 허리. 살이나 자세 습관이 아니라 골반이 기울어 있어서일 수 있습니다. 골반 각도가 체형을 어떻게 바꾸는지 동탄 내몸에미소가 설명드립니다.
병원도 도수도 운동도 해봤는데 몇 달 지나면 제자리. 아픈 곳을 아무리 치료해도 재발한다면, 통증이 있는 곳이 원인이 아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동탄 내몸에미소가 그 이유를 설명드립니다.
나이 들어 운동을 시작할 때 근력부터 키우려 하기 쉬운데, 가동성과 균형 없이 힘부터 올리면 오히려 다치기 쉬워요. 동탄 내몸에미소가 시니어 재활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을 설명합니다
목·발목·고관절·골반·허리까지 다섯 군데를 동시에 체크하신 회원님. 측정해보니 오버헤드 스쿼트에서 어깨 안정성이 0점으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