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유연성 — 손이 바닥에 닿는데 팔은 안 올라가던 66세 첫 평가
앞으로 굽히는 동작은 85점이 나왔는데, 팔을 위로 드는 항목은 0점이었습니다. 유연한 몸과 잘 쓰는 몸이 왜 다른지 첫 평가 기록으로 적었습니다
실제 케이스와 경험을 바탕으로, 몸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연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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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굽히는 동작은 85점이 나왔는데, 팔을 위로 드는 항목은 0점이었습니다. 유연한 몸과 잘 쓰는 몸이 왜 다른지 첫 평가 기록으로 적었습니다
어깨가 말린 각도가 왼쪽 65도, 오른쪽 42도로 나왔습니다. 같은 몸인데 좌우가 이만큼 갈리면 원인이 자세 습관이 아닐 수 있습니다. 첫 평가에서 확인한 것들을 적었습니다
PT를 7년 받으셨고 동탄에서 안 다녀본 곳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첫 평가에서 팔을 위로 드는 항목이 0점이 나왔어요. 왜 7년이 몸에 안 변햇는지 적었습니다
남편분 소개로 오신 50대 회원님. 필라테스를 오래 하셔서 기본은 당연히 되실 줄 알고 몇 가지 시켜봤는데 롤업이 안 나왔습니다. 오래 했다는 것과 제대로 배웠다는 게 왜 다른지 적었습니다
허리디스크와 방사통으로 지인 소개를 받고 오신 회원님, 이번엔 평가만 받고 가셨습니다. 통증이 있을 때 저희가 운동보다 먼저 확인하는 것들을 적었습니다
고등학생 회원님의 움직임 평가에서 성인 회원님들과 비슷한 각도가 나왔습니다. 학생들 사이에 늘고 있는 이 패턴을 왜 성인이 되기 전에 잡아야 하는지 적었습니다
출산 후 허리 통증으로 오신 회원님이 운동 중에 둘째를 가지셨습니다. 병원에서 운동해도 된다는 말을 듣고 다시 나오고 계신 이유를 적었습니다
식당에서 일하시는 40대 후반 회원님이 어깨 때문에 오셨습니다. 어깨만 볼 생각이었는데 팔꿈치가 양쪽 다 167도에서 멈춰 있었어요. 하루 종일 팔을 굽혀 쓰는 몸의 특징이었습니다
디스크 진단에 마른 체형, 평생 허리가 아프셨다는 분이 오셨어요. 1년이 넘게 함께하면서 달라진 것들 이야기입니다.
발가락이 불편해서 오셨는데 골반과 허리가 함께 나왔습니다. 그런데 운동을 시작하면 매번 아프다고 하셔서 다음 단계로 못 넘어가고 있어요. 잘 풀린 케이스 대신, 지금 진행 중인 이야기를 그대로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