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 올릴 때 어깨가 무너져도 등 뒤 손 맞잡기는 거의 같았습니다, 20명 비교
오버헤드 스쿼트에서 어깨가 먼저 무너진 분과 등 뒤 손 맞잡기 거리를 비교했습니다. 결과는 거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동작 하나로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를 정리했어요.
이야기 읽기내몸에미소의 기록
실제 수업 기록과 몸에 관한 이야기,
센터 소식을 전합니다.
‘어깨’ 검색 결과 17개
검색 해제 ×
오버헤드 스쿼트에서 어깨가 먼저 무너진 분과 등 뒤 손 맞잡기 거리를 비교했습니다. 결과는 거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동작 하나로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를 정리했어요.
이야기 읽기
서 있는 자세에서는 목과 어깨가 먼저 눈에 들어왔던 20대 회원님. 트레드밀 위에서 걷는 모습을 뒤에서 찍어 다시 보니 골반과 무릎에서 다음 과제가 보였습니다
이야기 읽기
운동 후 근육통이 며칠씩 가서 필라테스를 그만뒀던 50대 회원님이 12주를 채우고 다시 측정했습니다. 어깨와 무릎 정렬이 가지런해졌고, 다음 12주는 팔을 머리 위로 올리는 동작을 봅니다
이야기 읽기
낮에는 견딜 만한데 누우면 아프고 아픈 쪽으로 돌아눕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깨가 밤에 더 아픈 이유와, 이 증상이 있을 때 저희가 강도를 올리지 않고 먼저 확인하는 것들을 적었습니다
이야기 읽기
치마가 자꾸 한쪽으로 돌아가고 바지 밑단이 한쪽만 닳는다면 골반 좌우 높이를 의심하게 됩니다. 초기 평가로 잰 스무 분의 분포와, 어깨 기울기가 어느 쪽으로 따라왔는지 정리했습니다
이야기 읽기
입을 벌릴 때 소리가 나고 한쪽만 아픈데 턱 치료를 받아도 그때뿐인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가 턱 증상에서 목과 어깨를 먼저 확인하는 이유를 적었습니다
이야기 읽기
어깨가 말린 각도가 왼쪽 65도, 오른쪽 42도로 나왔습니다. 같은 몸인데 좌우가 이만큼 갈리면 원인이 자세 습관이 아닐 수 있습니다. 첫 평가에서 확인한 것들을 적었습니다
이야기 읽기
팔을 들고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 하나에 어깨·골반·무릎이 한꺼번에 드러납니다. 저희가 첫 평가에서 잰 18명의 실제 분포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이야기 읽기
어깨 앞쪽 통증으로 오시면 회전근개부터 의심하기 쉽지만 이두건염인 경우도 많습니다. 저희가 둘을 어떻게 구분하고, 접근을 어떻게 다르게 하는지 적었습니다
이야기 읽기
식당에서 일하시는 40대 후반 회원님이 어깨 때문에 오셨습니다. 어깨만 볼 생각이었는데 팔꿈치가 양쪽 다 167도에서 멈춰 있었어요. 하루 종일 팔을 굽혀 쓰는 몸의 특징이었습니다
이야기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