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는 곳을 정할 때 후기부터 찾아보시죠. 저희도 그렇게 하고요. 내몸에미소 구글 프로필에 올라온 후기를 하나씩 읽다 보니 말투는 다른데 비슷한 이야기가 있어서 정리해봤습니다. 아래 문장은 회원분들이 남기신 그대로입니다. 띄어쓰기와 맞춤법도 고치지 않았어요.
목이 덜 아프고 자세가 바뀌었다는 말
평소에 목이 덜아프고 자세도 많이 바라졌어요
허리랑 목 안좋아서 왔는데 너무 좋아졌어요
두 분 모두 목과 허리를 이야기하셨습니다. 저희가 첫 방문 때 하는 일로 자세와 움직임을 먼저 보는 이유가 이 말에 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픈 곳만 문지르지 않고, 평소에 몸을 어떻게 쓰시는지부터 보니까요.